요즘 책상 위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물건이TOSKA 테이블 램프예요.블로그 작업하거나 사진 정리할 때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편이라조명을 하나 두면 좋겠다 싶어서 들였는데생각보다 훨씬 자주 켜게 되더라고요.일단 디자인이 굉장히 미니멀해서책상 위에 올려두면 공간이 깔끔해 보여요.인테리어 크게 건드리지 않아도책상 분위기가 차분해지는 느낌이에요.밤에 글 쓰거나 노트북 할 때도눈부심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어요.빛이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라오래 켜두고 있어도 부담이 없더라고요.헤드 각도도 살짝 조절할 수 있어서책 읽을 때는 책 쪽으로 맞추고평소에는 책상 전체가 은은하게 밝아지게조절해서 쓰고 있어요.그리고 전선에 있는 다이얼 스위치가 은근 편해요.돌리면서 밝기 조절할 수 있어서작업할 때는 밝게,밤에는 분위기 조명처럼 낮춰서 쓰고 있어요.